라 반다 데 우만 
- 현장 응원팀 소개 -

 

라 반다 데 우만을 소개합니다

 

라 반다 데 우만[La Banda de Uman]은 스페인어로 우만에 있는 밴드라는 뜻입니다. 각종악기를 사용하여 수원 응원의 흥겨운 리듬을 연주합니다. 동아리 개념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약간의 책임감만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골대 뒤를 가득 채운 프렌테 트리콜로의 선봉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는 반다우만의 존재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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